로직칩 생산 가능한 곳은 삼성이 유일
삼성전자 2나노 공정 활용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자체 AI 칩 생산을 위한 잠재적 위탁생산(파운드리) 파트너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
미국의 정보 기술 전문 매체인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인공지능, AI 모델 '클로드...
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기 운전 신뢰성과 설비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인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비아이즈) 해외 원전 진출 기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발전기 브러시 모니...
독일 TKMS,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우협 선정
캐나다 총리 “어렵고 박빙의 선택”…협상 결렬 땐 한화오션과 논의
캐나다 정부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
지난 6월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진행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서 한국 해군 잠수함 ...
상반기 영업익 3조2525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추월
LG전자
LG전자는 올해 2분기(4월~6월) 연결기준 매출액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 146.9%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이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미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 일부. [미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 일부. 동북아역사재단
1948년 당시 미군 당국이 “독도는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임이 명확하다”고 인정한 기밀문서가 새로 발견됐다.
일본이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들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해 온 상황에서, 그보다 앞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