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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현대차그룹, 해양 폐기물 자원화 모델 구축
편집인
2026-01-19 14: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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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자원순환을 결합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해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를 차량 내장재로 재활용하는 순환 경제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ESG 활동
현대차는 2021년부터 해양 보호 비영리단체 ‘Healthy Seas’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한국, 미국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해양 폐기물 320톤 이상을 제거하고 폐양식장을 정화하는 등 해양 생물 서식지 복원 활동을 펼쳐왔다.
수거된 폐어망은 재생 나일론으로 가공돼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신형 싼타페 등 주요 모델의 친환경 바닥 매트에 사용된다.
또한 현대차는 전 세계 48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 보전 교육을 운영하며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 전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오션클린업 활동
기아는 2022년 네덜란드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과 글로벌 파트너십 목적으로 해양·강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제거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7년간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수거된 플라스틱을 차량 부품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중이다.
EV6, 니로 EV 등 친환경 전기차를 오션클린업 정화 활동에 투입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차량 내 재활용 플라스틱 비율을 2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러한 기아의 노력은 국제 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뉴스위크 시상식에서 ‘세계 자동차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중 지속가능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에는 ‘PR 어워즈 아시아-퍼시픽(PR Awards Asia-Pacific)’ 환경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친환경차 생산을 넘어 생산, 운송, 폐기,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다. 해양 생태계 보호는 미래 세대의 책임이자, 순환경제를 완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친환경차 생산을 넘어 생산부터 폐기,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게 현대차·기아의 목표”라고설명했다.
이어 “해양 생태계 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이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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