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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日 국립공원?…시마네현 관문 요나고 공항 '다케시마' 표기 소금 판매
편집인
2026-04-20 1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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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일본의 시마네현 관문인 요나고 공항에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를 표기한 상품을 판매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제작한 이른바 '다케시마 굿즈'가 공항 상점까지 진출한 사실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판매되는 다케시마 표기 상품 (사진=서경덕 교수팀 제공)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관광객의 제보를 인용해 "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시마네현에서 생산된 소금을 판매하며 독도를 일본 측 명칭인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 겉면에는 독도와 시마네현 오키섬 사이의 거리를 157km라고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국립공원 오키'라는 글자를 주황색으로 크게 강조하여 마치 독도가 일본 국립공원 일부처럼 표시됐다.
지금까지 시마네현청 주변 상점, 오키섬 사이고항 상점 등에서 다케시마를 표기한 상품을 확인한 적은 있지만 외국인도 많이 출입하는 공항에서 발견된 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교수는 “외국인도 많이 출입하는 공항에서 독도를 자기네 땅으로 표기한 상품을 버젓이 판매하는 건 그야말로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서 독도를 표기한 술잔을 판매해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서 교수는 "현재 세계인들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적 굿즈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우리도 다양한 독도 관련 상품을 개발해 세계인들에게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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