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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정찰 중 실종된 美 3500억 무인정찰기, 호르무즈 인근서 5일 만에 '추락' 확인
관리자
2026-04-20 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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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 정찰 임무에 투입됐다가 실종된 미군의 첨단 무인 정찰기가 끝내 추락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미 해군의 최신예 트리톤(MQ-4C) 무인정찰기. 미 국방부
14일(현지시간) 미 해군안전사령부는 보고서에 “2026년 4월 9일 MQ-4C 추락, 인명 피해 없음”이라고 명시했다. 다만 사고 위치는 작전 보안(OPSEC)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추락한 MQ-4C 트리톤은 미 해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장기체공(HALE) 해상 감시용 무인정찰기로서 5만 피트(약 15㎞) 이상 고도에서 24시간 넘게 비행하며 광범위한 해역을 장시간 감시할 수 있다.
각 기체엔 수천 개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하는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 전자광학·적외선 카메라, 전자정보 수집 장비가 탑재돼 있다.
이 정찰기는 대당 2억3800만달러(3506억원) 상당의 최첨단 장비로, 미군이 보유한 20여대 중 하나다.
이와 관련해 군사전문매체 ‘더 워존(TWZ)’은 해당 기체가 실종 당일 비행 추적 웹사이트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 기체는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통상 순항 고도인 5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다가 순식간에 1만 피트(약 3km) 이하로 급강하한 뒤 추적 신호가 완전히 두절됐다.
사고 원인은 불분명하다. 미국 TWZ는 “손실로 이어진 구체적인 상황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며 “적대 행위로 인한 추락이라는 어떠한 징후도 없다”고 밝혔다.
현재 정확한 추락 위치는 불명이며, 미군 측은 기체 회수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적국인 이란이 잔해를 회수할 경우 상당한 군사기밀이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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