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서울STV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안내해드립니다.
>
KTXㆍSRT를 하나로 '중련열차' 15일 시범운행... 국민 이동 편의 개선
관리자
2026-05-21 13:40:21
첨부파일
(
0
)
중련열차 도입으로 좌석 공급 확대ㆍKTX 운임 약 10% 인하
KTXㆍSRT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의 핵심 기반 기술 평가
KTX와 SRT 열차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중련운행' 방식의 도입으로 국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비 부담이 개선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ㆍ에스알과 함께 내일(15일)부터 'KTXㆍSRT 중련열차'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KTX-SRT 중련운행 (예시 : 호남선)]
중련열차 도입은 지난 2월 KTXㆍSRT 교차 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방식으로 확장하는 두번째 단계이며, 고속철도 통합운영의 핵심 기반이 되는 기술로 평가된다.
이번 중련열차 도입으로 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또한 시범 중련열차 KTX와 수서역 출ㆍ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된다.
시범 중련열차 운행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에서 시행되며, 추가 SRT 열차를 활용해 좌석 공급 확대를 위한 운행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단일 열차 편성 대비 최대 2배까지 좌석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주말 등 혼잡 시간대 불편이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늘(14일)까지 총 5회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행환경에서 주요 시스템의 연계성 및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범 중련열차 초기 운행 단계에서는 각 열차에 기관사가 모두 탑승하는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중련열차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검토하여 최적의 통합운행 계획을 수립하는 등 오는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이전글
경찰, \'임직원 변호사비 대납 의혹\' 농협중앙...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