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수주 목표 57억 달러(8조 9000억 원)의 91% 수준으로 상반기 내 연간 목표 달성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해양 부문은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1기 등 33억 달러(5조 1000억 원)로 수주 목표 82억 달러(12조 7000억 원)의 40%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회사의 LNG 분야 경쟁력이 연이은 수주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고부가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를 지속하는 한편, 현재 협의 중인 다수의 FLNG 안건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