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서울STV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안내해드립니다.
>
LG전자, 2분기 매출 23.8조원·영업익 1.6조원… '역대 최대실적 '
관리자
2026-07-14 16:15:31
첨부파일
(
0
)
상반기 영업익 3조2525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추월
LG전자
LG전자는 올해 2분기(4월~6월) 연결기준 매출액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 146.9%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이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G전자의 올 상반기 매출은 47조5569억원, 영업이익은 3조2525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9.4%, 71.3%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2조4784억원)을 넘어섰다.
시장 전망치도 웃돌았다. 한경 에픽AI 컨센서스에 따르면 LG전자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조5927억원, 1조596억원으로 추정됐었다. 실제 잠정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망치를 상회했다.
회사에 따르면 2분기 매출 증가는 가전과 TV 등 주력 사업이 이끌었다.
3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냉난방공조 전시회 'MCE 2026'에서 유럽 가정에 최적화된 히트펌프와 상업용 냉난방공조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판매를 확대하며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우려를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에어컨 판매가 늘었고, 전장 사업 매출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익성 개선에는 고수익 사업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웹OS, 구독, 온라인 사업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수익구조 개선에 기여했다고 한다.
웹OS는 LG전자 스마트TV에 탑재되는 운영체제다. TV 판매 이후에도 광고와 콘텐츠 수수료 등으로 매출을 낼 수 있어 일회성 제품 판매를 반복 수익으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가전 구독은 고객이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제품과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이다.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계약 기간에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4월 인력구조 효율화 차원에서 실시한 희망퇴직 비용이 반영됐지만, 원가경쟁력 개선과 전사 비상경영 체제 등을 통해 수익성 영향을 줄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해 미국 수출 물량에 대해 납부한 관세 환급도 2분기 일회성 이익으로 인식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미국에 수출한 제품에 납부한 관세 가운데 환급이 확정된 금액을 2분기 수익으로 인식했다.
LG전자 측은 관세 환급액을 빼더라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실적이 일회성 수익뿐 아니라 본업의 성장과 원가 개선에 기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예상치다. LG전자는 30일 실적 설명회를 개최, 사업본부별 세부 실적을 공개하고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할 방침이다.
목록
이전글
“독도는 한국의 일부\'… 1948년 6월 美 기밀...
다음글
60조원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한화오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