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울신문STV

 

서울STV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안내해드립니다.

>

‘2026 하이라이트TV AI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관리자 2026-10-30 14:13:21
- 총 11편의 수상작 선정, 총 상금 1,000만 원 및 상패 수여




 일일드라마 전문채널 ‘하이라이트TV’가 주최한 ‘2026 하이라이트TV AI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다.
 올해 7회차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단순하게 활용만하는 범주를 넘어 영상의 독창성과 미적 감각을 짧은 광고 영상 형식으로 연출하는 방식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시청자 참여형 스토리 콘텐츠를 직접 발굴하기 위해 사전에 기획되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6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방송영상 및 AI 관련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직접 심사를 거행했다.
심사는 로고 노출 방식, 스토리텔링, 색감과 영상미, 아이디어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그 결과 대상에는 김은석의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나‘가 선정되었다.
 영상 광고 부문 최우수상은 이승원, 남태진, 쇼츠 부문 최우수상은 정용준, 조예나 작품이 선정됐으며, 창의적 시도와 완성도를 인정받은 6명의 작품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영상 광고 부문 우수상은 이진우, 강성현, 차대호 작품이 선정되었고, 숏츠 부문 우수상은 김강민, 이성산, 노호민 작품이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대상작은 ‘평범한 일상 속 한순간’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하였고, AI 기술로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미적 감각을 추구한 부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공간적 연출을 구현하여 가슴속 품고 있는 또 다른ego와 자유를 향한 열망을 보여준 시각적 표현, 여기에 구체적인 영상도 가미하여 광고 콘텐츠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인점이 대상에 선정된 이유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하이라이트TV 관계자는 “올해 공모전은 지난해보다 한층 향상된 작품 완성도와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며 “AI 기술을 단순히 시각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메시지와 상상력을 광고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하이라이트TV는 내년에도 시청자와 함께하는 AI 기반 영상 공모전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2026 하이라이트TV AI 공모전’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하이라이트TV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전글
중수청,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 고발사건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